규산은 우리가 잘 아는 모래성분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듯 합니다.

규산염은 매우 광범위한데 알미늄의 규산염은 토양성분 (점토류)에 많고

많은 암석류는 알칼리,알칼리토 와 알미늄등의 복합염(장석류,운모류,등)이며

님이 질문하신내용의 수용성 규산염은 알칼리의 규산염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수용성의 알칼리염은 매우 알칼리성이 독해서 정말 조금이 아니면

내장을 상할 위험이 있으니 권하고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우리가 참고로 알아두어야 할것은 죽염이나 황토염 과 같이 소금과 황토나 대나무

등과 같이 고온으로 용융 반응시킬때에는 가용성 규산염이 미량 발생된다는 사실입니다.

즉 2NaCl + SiO2 + H2O ==> Na2SiO3 + 2 HCl

이 반응은 고온에서 수증기의 존재가 필요하므로 그다지 많은 양이반응

하지는 않으나 죽염의 알칼리성분을 분석해보면 규산염의 검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때 님이 생각하는 규산염을 먹는것은

심각한 우려는 없고 알칼리에 의한 장기의 손상만 유의한다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것으로 사료 됩니다.

다만 이것은 공인된 연구결과가 아니며 본인의

추측일 뿐이므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공공의 실험결과에 의해서만

가능하며 함부로 물에 타서 먹는등의 행동은 삼가하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진흙의 주 성분인 규산염은 황사의 노폐물을 흡수해 제거하는 작용이 우수하고

머드의 다공성 입자는 번지오염도 흡착해 피부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고합니다.

규산염은 유리의 주 성분이기도 해서 치아에 사용할 경우 치아의 상아질을 회복시켜 주기도 한다고 하구요,

규소에서 발생되는 원적외선으로 구취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규산염(SiO₃)은

수질의 유기성 물질을 분해하는 자정능력을 가진 무공해 규석을 주체로 하는 청정제로서

반도체산업 및 BIO산업 등 최첨단 산업에서 식품용기의 방식제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진 신소재입니다.

또한 까다롭기로 정평이 높은 미국 F.D.A(AQIA CRIA 경우 규산염 방청제) 에서

식품 첨가제로 승인을 받은데에서도 그 무해성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규산염은 독일,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방청제로 개발,

음용수 배관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2년 국내 최초로 규산염 방청제를 개발 발명특허(제054129호)를 받아

20여종의 규산염 수처리제를 생산 국익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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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부비디바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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